728x90
도서 정보
- 도서명 : 가설이 무기가 된다
- 저자 : 우치다 카즈나리 지음
- 평가 : ⭐️⭐️⭐️⭐️💫(4.5점)

핵심 내용
[왜 가설사고가 필요한가? → 문제 해결 속도가 눈에 띄게 빨라진다]
- 일을 진행할 때는 해답부터 생각하는 발상법이 중요하다. 과제를 모두 분석해서 해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일단 해답을 내놓고 그것을 분석해서 증명하는 것이다.
- 직장인은 매일 문제를 해결해야 하는 압박을 받는다.
- 모든 사례를 빠짐없이 조사한 뒤에 해답을 내려고 하면 시간과 자원, 양쪽 측면에서 무척 힘든 일이다. 따라서 가설 사고는 모든 직장인에게 중요한 스킬이다.
- 현장에서 얻은 자극과 경험을 조합한다.
- 어떤 것이든 그것이 유일한 원인인지는 알 수 없겠지만, 오랜 시간 반복적으로 경험을 쌓다 보면 직감이 작용해서 어느 정도 예측은 할 수 있다.
- 지금까지 경험과 현재 보고 들은 내용이 조합되어 해답이 도출된다.
- 앞일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필요한 것은?
- 직장인에게 중요한 능력은 선견성, 결단력, 실행력.
- 선견성 - 현재 알고 있는 정보를 바탕으로 앞일을 읽는 능력. 리더의 우선적인 자질로서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음
- 결단력 - 앞일을 읽었다고 해도 일을 결정하려면 용기가 필요하고 리스크가 따른다. 불투명할수록 불안감을 느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마지막에는 자기 혼자 의사결정을 해야하는, 즉 결단을 내릴 수 있어야 하는 것이 리더의 두번째 요건
- 실행력 - 조직을 움직이는 힘. 리더가 의사결정을 해도 조직이 움직이지 않으면 기업은 바뀌지 않고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
정보는 모으는 것 보다 버리는 것이 중요하다
- 정보가 지나치게 많으면 의사결정이 늦어진다.
- 가설사고를 갖추어 활용할 수 있게 되면 일상적으로 3가지 큰 장점이 있음
- 정보의 홍수에 빠지지 않는다.
-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된다.
- 대국관을 가지고 일을 할 수 있다.
- 정보이론의 세계에서는 불확실성이 높은 것을 ‘엔트로피가 크다’고 표현한다.
- 의사결정 할때는 이미 존재하는 선택지를 좁혀 주는 정보만이 도움이 된다. → 기업의 의사결정도 마찬가지.
- 정보수집은 행동과 연결되지 않는다
-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려면 현재의 선택지에서 얼마나 압축하는가 하는 관점으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고, 완벽한 해답을 위해 의사결정을 미루고 싶어도 상대방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 그렇다면 ‘한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어떻게 가장 적합한 의사결정을 하는가’가 열쇠다.
-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는 것이 커다란 리스크가 될 수 있는 요즘이다.
- 신속하게 의사결정을 하려면 현재의 선택지에서 얼마나 압축하는가 하는 관점으로 정보를 수집해야 한다. 의사결정을 하는 시간에는 한계가 있고, 완벽한 해답을 위해 의사결정을 미루고 싶어도 상대방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 동시에 이것저것 손을 대는 것보다는 이것만큼은 지금 당장 반드시 수정해야겠다고 생각하는 한 부분에 집중하고, 그 부분을 수정하는 쪽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 가설사고를 활용해서 자기 나름대로 어느 정도 깊이 있는 스토리를 조립하자. 그 뒤에 그것이 올바른 것인지 조사해보고 만약 잘못되었다면 즉시 궤도를 수정하고, 다른 스토리를 생각하는 방법이 가장 효율적이다.
- 분석력보다 가설사고력이 중요하다.
- 분석을 잘하지 못하더라도 가설을 세울 수 있다면, 비즈니스 세계에서는 통한다.
- 반대로 아무리 분석을 잘해도 가설을 세울 수 없다면, 큰 일을 할 수 없다.
- 가설 사고를 실천하면 정보의 홍수에 빠지는 일 없이 전체적인 모습을 머릿속에 그리고, 신속하면서도 효과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당연한 말이지만 이러한 사고방식으로 일을 처리해야 한다.
[가설을 바탕으로 문제를 발견-해결한다]
- 비즈니스에서 과제의 해답을 이끌어낼 때 문제의 본질과 그 해답에 관하여 모든 가능성을 분석하기는 어렵다.
- 가설을 세운다는 것은 일을 효과적이면서 효율적으로 진행하기 위한 큰 무기다.
- 가설사고는 진짜 문제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해결책을 완성하는 데 매우 효과적으로 작용한다.
- 문제가 무엇인지 처음부터 명확하다면, 해결책만 생각하면 되니 ‘문제해결 가설’부터 시작하면 된다. 그러나 실제 비즈니스에서 문제는 문제 자체가 명확하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그런 경우에는 ‘문제발견 가설’부터 시작해야 한다. 문제를 인식하고 어떤 부분이 문제인지 특정 짓는 것부터 문제해결이 시작된다.
- 문제를 발견했으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가설을 만든다. 이때 중요한 것은 얼마나 빨리, 적은 수의 전망 좋은 해답을 생각할 수 있느냐다.
- 구체적인 타개책을 압축한다.
- 가설과 검증을 몇 번 되풀이하다 보면 점점 직감이 작용하여 좀 더 일찍 도달할 수 있다.
- 올바른 해답을 이끌어내려면 모든 정보를 수집하고 모든 가능성을 검토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겠지만, 실제 비즈니스 현장에는 그런 여유가 없다. 그렇기 때문에 가설사고가 중요하다.
- 중요한 것은 처음에 문제를 압축하는 것이다.
- 문제를 압축하면 폭 넓은 주제라도 상당히 간결하게 다룰 수 있다. 가설을 사용한다는 것은 문제를 생각하거나 해답을 찾는 과정이라기보다, 오히려 효율적으로 불필요한 문제나 도움이 되지 않는 해결책을 제거하는 과정이다.
[가설과 검증의 과정을 반복한다]
- 무엇보다 가설은 정답이 아니다. 정답일 것 같은 가상의 해답이다. 극단적으로 말한다면 오답이라도 상관없다. 가설은 이런 저런 작업을 통하여 검증해야 한다. 가설은 검증을 통해 더 좋은 가설로 진화한다. ‘가설→실험→검증’을 반복하면서 개인이나 조직의 능력은 향상된다.
- 가설을 진화시키려면 가설을 세운 뒤에 검증하기까지의 사이클 타임을 최대한 단축해서 가능하면 많은 실험을 반복하는 것이 핵심이다.
- 아무것도 실행하지 않는 것이 더 큰 리스크가 되는 요즘, 계속 선택지를 늘리는 정보 수집만 하느라 의사결정 타이밍을 늦춰서는 안 된다.
- 한정된 정보를 바탕으로 가설사고를 해서 가장 적합한 의사결정을 내려야 한다. 가만히 앉아 생각하는 것보다는 일단 가상의 해답을 가지고 실험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실험을 통하여 검증하고 더 바람직한 가설을 만들어 또 검증을 해 가설의 정밀도를 높여야 한다.
[일의 전체 구성을 꿰뚫어보다]
- 가설사고를 통하여 스토리의 대략적인 줄거리를 먼저 만들어두면, 목적이 분명해져 결과를 지향하여 일을 진행할 수 있고 성과도 거둘 수 있다. 동시에 일의 효율성이 높아지고 쓸데없는 낭비가 줄어든다.
- 적은 정보를 바탕으로 가설사고를 작동시켜 전체적인 스토리와 구성을 생각하고 필요한 정보만을 추가로 조사한다. 그리고 조사한 결과에 맞추어 스토리를 수정하거나 진화시키는 방식이 효율성이 좋고 결과적으로 문제해결과 직결되는 좋은 리포트를 완성할 수 있다.
- 스토리 구조화란 ‘이번에는 스토리를 이런 내용으로 만들고, 이런 구성으로 완성하겠다는 전체적인 시나리오’를 만드는 것이다. 예를 들어 “현재 상황을 분석해보면 이런 분석결과를 얻을 수 있을거야. 그중에서도 문제의 진짜 원인은 이것이고, 그 결과로서 몇 가지 타개책을 생각할 수 있어. 가장 효과적인 것은 이 전략일 거야”라는 줄거리로 가설을 만든다.
- 리포트 전체의 스토리는 크게 현상분석, 결론, 제안 3가지로 나누어 생각한다.
- 부족한 부분들은 상상력을 동원하고 보완해 전체 스토리를 만든다. 이렇게 부족한 부분들을 보완하는 상상력이 곧 가설사고력이다.
- 가설사고를 바탕으로 프레젠테이션을 구성한다
- 가설사고를 해서 명백해진 과제를 단순하게 표현한다. 다음에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의견을 설명한다.
-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상대방이 납득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보충하는 형식으로, 무엇이 원인이고 어떤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지 현상을 분리해서 좀 더 자세히 설명한다. 그 다음에 해결책의 구체적인 내용이나 어떤 식으로 실행할 것인지 설명한다.
- ‘이 사람은 나의 진짜 고민과 고통, 왜 그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지 충분히 이해한 상태에서 이런 제안을 하는 거야’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다가가지 않으면 제안이나 의견에 대해 납득해주지 않는다.
- 이쪽과 저쪽 사이에 ‘공감’이 형성되어야 한다. 이런 공감은 상대방이 무엇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지 이해하는 데서 탄생한다.
- 기업은 개인과 달리 제안이나 의견을 수용해서 실행했을 때, 실제로 변혁을 이뤄 성과를 올릴 수 있어야 한다.
- 제안이나 의견의 내용이나 분석 결과가 올바른 것이어야 하고 논리에 맞아야한다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제안이나 의견의 내용이 회사의 변혁이나 성과와 직결되어야 한다.
[가설을 세운다]
- 질문은 깊이 파고들어야 한다. 가설을 세우기 위해서도, 가설을 진화시키기 위해서도 이것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다.
- 상대방이 스스로 깨닫도록 만드는, 또는 착각하고 있는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게 만드는 질문을 자존심에 상처입히지 않는 방법으로 던질 수 있어야 한다.
- 메모를 구조화해야 한다. 즉, 문제의 현상을 이야기하는 부분, 원인을 이야기하는 부분, 해결책의 가능성에 관하여 이야기하는 부분 등 이야기 내용마다 구조화해야 한다.
- 가설을 세우기 위해서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1 : 반대쪽에서 본다
- 클라이언트,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 상품을 판매하는 것을 생각하기 전에 소비자는 어떤 사람이며, 어디에서 왜 자사상품을 구입해서 사용하고 있는지 생각해본다. 소비자의 입장에 서서 소비자는 무엇을 느끼는지 이해하는 것으로 새로운 가설이 탄생한다.
- 현장의 관점으로 생각한다.
- 현장의 관점으로 생각하기 위해 실제 현장에 가서 구체적인 사실을 경험하고 관찰하면, 새로운 가설이 탄생할 수 있다.
- 경쟁상대의 관점으로 생각한다.
- 자신을 경쟁상대의 사원이라고 가정해보고, 본인이 속해있는 회사를 어떻게 보고 있을지 생각해보는 것은 매우 효과적인 사고 방법이다.
- 가설을 세우기 위해서 두뇌를 사용하는 방법2 : 양극단에서 생각한다
-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한다
-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목적에 대해 백지 단계에서 생각하는 자세다. 기존의 틀 안에서 생각하면 과거의 사례나 다양한 규제 때문에 사고의 폭이 좁아져 목적에 대한 가장 적합한 방법에 도달하기 어렵다.
- 그 때문에 ‘제로베이스 사고’로 생각하는 자세가 가설을 세울 때 특히 중요하다.
- 기존의 틀에 얽매이지 않고 목적에 대해 백지 단계에서 생각하는 자세다. 기존의 틀 안에서 생각하면 과거의 사례나 다양한 규제 때문에 사고의 폭이 좁아져 목적에 대한 가장 적합한 방법에 도달하기 어렵다.
- 일단 현상을 잊어버리고 새롭게 생각할 때 창조적인 가설이 탄생한다.
- 처음에는 틀에서 벗어나 폭넓은 시야로 생각해봐야 한다. 그 후에 비현실적인 가설이나 즉시 반증이 나올 수 있는 가설들을 제외하면 된다.
- 제로 베이스에서 생각한다
- 클라이언트, 소비자의 관점에서 생각한다.
[좋은 가설의 조건 : 나쁜 가설과 어떻게 다른가?]
- 조건1 : 원인과 이유까지 분석한다.
- ‘왜 그런가’ 하는 원인 부분까지 한단계 파고들어 생각해봐야 한다.
- 가설을 세울때는 항상 ‘So What?(그래서 뭐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해야 한다.
- 조건2 : 행동과 연결한다.
- 구체적인 해결책이나 전략과 연결되는 것
-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가설이 중요하며, 여기에 원인과 이유까지 생각하는 가설을 세울 수 있어야 한다. 좋은 가설을 만들려면 일단 세운 가설을 한 번 더 깊이 생각해 진화시켜야 한다.
[이슈트리, 가설을 구조화한다]
- 가설을 깊이 파고들 때 편리한 방법으로 이슈트리 또는 논점의 구조화라고 불리는 접근방식 존재
- 트리 구조의 그림을 그리고 체계적으로 가설을 구조화하는 방법
- 세운 가설을 검증해서 압축하자. 그래야 가능성있는 가설에 대해서는 더 깊이 있는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을 되풀이하며 가설을 진화시킨다. 이것이 이슈트리를 사용한 접근 방법이다.
- 이 방법을 사용하면 자신이 세운 가설을 검증할 때 이해하기 쉽도록 정리할 수 있고, 상대방을 설득할 때도 효과적이다.
[가설을 검증한다]
- 기업은 통상 개발에 앞서 시장조사를 실시한 뒤, 제품의 최종 콘셉트를 확정하고 완성된 제품을 발매한다. 거기에 비해 소비자 자극형 개발은 반드시 최종제품이 아니라도 일종의 시험적인 제품을 소비자에게 제시한다. 그리고 돌아오는 반응을 개발에 반영하면서 최종적인 콘셉트로 압축해가는, 가설검증을 실시하면서 상품을 개발하는 방법이다.
- 어떤 상품이 받아들여질지 알 수 없을 때는 소비자에게 물어보는 것이 가장 좋다. 단, 가설검증을 되풀이하면서 상품을 압축하려면 상품 개발 속도가 중요하다.
- 상품을 개발해서 시장에 내놓고 그 반응을 보고 다음 타입을 개발해서 시장에 내놓는 사시클이 빠른시간 안에 이뤄져야 한다.
- 가설검증은 매우 중요하다. 제품을 개발할 때는 소비자의 욕구를 파악하기 위해 시장조사를 해야 하지만, 요즘 소비자의 다양한 욕구나 트렌드 변화속도를 생각하면 시장조사가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 경우가 많다.
[토론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다]
- 사내에서는 부끄러울게 없다고 마음 먹는다
- 처음에는 본인의 가설이 ‘혹시 잘못된 가설이 아닐까’하는 생각에 불안감을 느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젊은 시잘에는 실패를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경험으로 받아들여야 한다.
- 실제로도 본인 혼자만 생각하다 보면 시간 낭비이기 때문에 빨리 다른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보는 것이 낫다. 경우에 따라서는 터무니 없는 가설이라도 일단 던져보는 것이 좋다.
- 우수한 토론을 하는 비결1 : 반드시 가설을 세우고 참석한다
- 토론에서 답변을 이끌어내고 싶다면 반드시 자기 나름대로의 가설을 세워서 상대방에게 제시해야 한다.
- 이것은 최소한의 규칙이다.
- 우수한 토론을 하는 비결2 : 가설을 부정하지 말고 진화를 지양한다
- 우수한 토론을 하는 비결3 : 논쟁은 지는 것이 이기는 것
- 토론에서는 상대방의 이야기를 경청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그리고 상대방이 왜 그런 발언을 한 것인지 의도를 이해하고 대응해야 한다.
[분석을 통해 가설을 검증한다]
- 검증할 때는 분석도 중요하다.
- 가설을 검증하기 위한 분석에서는 최소한의 요소만을 빠르고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신경쓰는 것이 비결이다.
- 이러한 분석의 주된 목적은 자신이 납득하기 위해서이다.
- 자신이 세운 가설이 맞는지 빨리 검증하는 것
- 분석을 하는 3가지 목적
- 문제를 발견한다
- 상대방을 설득한다
- 스스로를 납득시킨다
- 가설이 우선이고 그 이후가 분석이다
- 문제의식을 가지고 가설을 세운 다음, 그것이 올바른 것인지 검증하기 위해 분석을 하는 것이 올바른 태도
- 문제의식이 없는 분석을 절대로 해서는 안된다.
[좋은 가설은 경험이 뒷받침된 직감에서 탄생한다]
- 비즈니스 세계는 간단히 정답을 발견할 수 없는, 해결이 곤란한 과제가 대부분이다. 그렇기 떄문에 처음부터 정답을 이끌어낸다는 것은 예언자가 아닌 이상 불가능하다. 그래서 가설이 필요하다.
- 가설을 세우려면 경험을 쌓아야 한다.
- 적은 정보를 바탕으로 좋은 가설을 세울 수 있으려면, 많은 경험을 쌓는 수 밖에 없다.
- 계속 가설을 세워보고 잘못되면 다른 요소도 첨가하여 새로운 가설을 세우는 식으로 가설을 진화시킨다. 좋은 가설이 있다면 그 가설을 더욱 진화시킨다. 이것을 반복적으로 되풀이하여 트레이닝을 한다.
- 트레이닝 1 : 항상 ‘So What?’을 생각한다.
- 주변에 어떤 현상이 발생했을 때 그것이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지 생각해본다.
- 트레이닝 2 : ‘왜?’를 반복한다.
- 일상적으로 발생하는 현상이나 느낀 점을 토대로 앞으로는 어떻게 될 것인지 가설을 세워보는 방법도 가설사고력을 높이기 위한 좋은 트레이닝이다.
- 문제해결을 할 때 어떤 의사결정을 할 것인지, 이것을 늘 염두에 두고 시뮬레이션을 해본다. 본인이라면 어떤 가설을 세우고 어떻게 판단할지 생각해보는 것이다.
- 좀 더 상상력을 발휘하면 자신의 가설대로 의사결정을 한 경우에는 어떤 결과가 나올지도 상당히 높은 확률로 검증할 수 있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 지적 터프니스를 높인다]
- 비즈니스 경험이 적을 때는 끊임없이 가설을 세워보고, 만약 잘못된 가설이라면 다른 가설을 세우고, 좋은 가설이라면 좀 더 진화시키는 연습을 되풀이 한다.
- 스스로 가설을 세우고 성공과 실패를 반복적으로 경험해야한다. 특히 실패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젊은 시절에는 끊임없이 실패를 거듭해야 나중에 그것이 양식으로 적용한다.
- 가설의 경우도 그렇다. 좋은 가설을 세울 수 없었을 때야말로, 왜 그런것인지 생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가설을 구축하고 검증하고 진화시키는 일을 끊임없이 반복해야한다
- 모든것은 경험이다. 현장에서의 경험을 쌓는 것으로 짧은 시간에 질 높은일을 할 수 있도록, 가설 사고력을 반드시 갖추어야 한다.
- 지적 터프니스 : 지적으로 얻어 맞을수록 강해진다는 뜻
- 분석을 가설을 증명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
서평
1년전 읽었던 책으로 요즘 나에게 너무나도 필요한 내용이다. 가설을 세우면서 일해야하는데 요즘의 나는 그걸 또 망각하고 그냥 되는대로 일하고 있는 것 같다고 느껴진다. 요즘 비즈니스 기반의 사고보다는 구성원들의 데이터 리터러시를 높이는 방향의 업무가 많아져서인지 다시 읽으니까 새롭다. 지금까지의 경험을 토대로 모든 부분에서의 가설을 세울 수 있도록 이 내용들을 다시 한 번 읽고 깨우치는 과정을 겪으려고 한다.
'Daily Life > 도서 리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도서 리뷰] THICK data(씩 데이터) (2) | 2024.01.21 |
|---|---|
| [도서 리뷰] 린 스타트업 (0) | 2023.07.22 |
| [도서 리뷰] 추천 시스템 입문 (0) | 2023.05.28 |
| [도서 리뷰] 머신러닝 시스템 설계 (0) | 2023.04.22 |
| [도서 리뷰] 데이터로 말한다! 퍼포먼스 마케팅 (0) | 2023.03.26 |